온라인 게임에 향후 전망 아이템 제작소

온라인 게임에 향후 전망


2010년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 규모 20억 달러(한화 24조 원)
“한국의 온라인 게임 시장규모를 조사해 온 미국의 리서치 회사인  pearl research(http://www.pearlresearch.com/)에 따르면 2010년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 규모가 약 20억달러 우리돈으로 24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. 작년 조사에 의한 것으로 2011년에는 이 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”


2011년 아이템 거래규모 2조원 육박
- 아이템베이, 아이템매니아 등 개인의 아이템 매매 거래량이 2010년 2조 원에 육박, 2011년에는 이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.
- 개인이 온라인 게임을 통해 아이템을 획득, 판매하는 행위는 대법원에서 합법으로 판결(게임머니 환전 대법원 판례(2010년 1월10일 국민일보)됨에 따라, 누구나 가정에서 온라인 게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단, 자동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템을 획득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. 
- 중국 등지에서 전문적으로 아이템을 획득해 판매하고 있는 이른바 ‘작업장’에 대해서는 불법으로 규정하고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. 그러나 개인이 거래하는 매매에 대해서는 시장을 양성화해 합법화하고 있어 온라인 게임 1인 창업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할 수 있다.(저희는 작업장이 아닙니다. 개인이 온라인 게임상에서 아이템을 획득, 판매하는 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.) 


2011년 디아블로3 등 대작게임 등장
- 2011년 상반기 엔씨소프트의 테라가 정식 서비스됨에 따라 온라인 게임 시장이 한층 더 활기를 띨 전망이다. 특히 MMORPG 게임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블리자드사의 디아블로3가 2011년 출시를 앞두고 있어 온라인 게임 시장의 규모가 더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.

*2010년 12월 온라인 게임 순위
(이젠소프트의 아이템 획득 게임인 아이온, 테라, 카발은 MMORPG분야에서 1, 3, 7위를 기록하고 있다.)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